2006년도......

2006년 8월 10일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겨우겨우 이제야 2006년의 첫 블로깅이 되고 말았다.

이제 내일이면 이번 교육도 그...마침표를 찍는다.
서울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는 좋은 기억만을 많이 남기고 싶었다.
하지만...세상이란 곳은 그리 좋기만한 곳은 아닌가보다.
어쩌면 그것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겪어야할 의무가 아닌가 싶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언제까지 가깝게만 볼 수 없고...
그렇다고 항상 거리감을 두고 있기도 어렵고...

아직까지 내가 세상에서 배워야할 것들이 많은가보다.
 

by 모모 | 2006/08/10 21:16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사랑밭새벽편지) 천사표 내 아내





 

2005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그리고 추위가 오래가고 있지만...

주위의 분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본문을 보시려면...

by 모모 | 2005/12/29 18:59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5)

내 이름...

이름
zzangyah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사람들은 늘 곁에 있어서 당연한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나와 늘 함께 있어 주었던 것...
나의 그림자와 또하나...나의 이름...

생각해보면...내가 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경우가 거의 없다...
유일한 경우는...나를 남에게 소개해 줄 때 뿐인듯 싶다...

문득...내 이름을 한자로 생각해보니...부모님께서 큰 의미를 담고 지어주셨나보다...
그 이름의 의미에 나의 삶이 잘 부합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by 모모 | 2005/12/11 18:31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5)

독일월드컵 조편성 결과...

오늘 새벽에 나누어진 8개의 그룹...
역시...아르헨티나는 죽음의 조를 만들어가는 국가인 듯 싶다...ㅋㅋ
일본과 우리나라가 각각 F와 G 그룹으로 나뉘어졌는데...
우리나라가 F로 갔다면...갑갑한 결과가 아니었나싶다...

어찌되었든지...
또 하나의 과정을 지나갔고...
내년의 대회가 점점 다가옴을 느낀다...
유로2004 이후 오랜만에 축구에 대한 설레임이 느껴진다...^^


조편성 결과

by 모모 | 2005/12/10 12:40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2006 독일월드컵 시드배정...

이번 주말에 2006 독일월드컵 조추첨이 있다.

며칠전 신문의 스포츠면을 보면 우리나라가 몇 그룹에 속하느냐를 대대적(?)으로 다뤘었는데...
pot 1을 배정받은 국가들을 보면 몇몇 강팀을 제외하고는 큰 Advantage는 없는 듯 싶어보인다.
총점순으로 매겨진 국가별 석차(?)를 보면 우리나라가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신기하다.
pot 1의 컷라인에 불과 7점이 부족하다니...ㅋㅋ
이번에 독일에서 잘 뛰어본다면 다음번엔 pot 1에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 생긴다.
암튼...토요일 새벽의 결과를 기대해본다...

시드배정결과

by 모모 | 2005/12/08 20:05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2)

답답할 땐...가만히 하늘을 바라볼까?

by 모모 | 2005/11/27 22:48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3)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몇 년전에 읽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책이다.

변호사 겸...다방면으로 활동중이신
고승덕 변호사의 자서전같은 책의 제목이다...

내용은 그 분의 살아왔던 이야기와 정리된 생각이 대부분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이 책의 제목이 아닌가 한다...

"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그리고 포기하는 순간 불가능은 확정된다 "

기억에 남는 부분들...

by 모모 | 2005/11/19 22:52 | 잡생각들... | 트랙백(1) | 덧글(5)

(사랑밭새벽편지) 형제

by 모모 | 2005/11/08 08:33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2)

훌륭한 독서법...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책 선택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은 무리해서 읽지 말라.
읽다가 중단하기로 결심한 책이라도
일단 마지막 쪽까지 한장 한장 넘겨보라.
속독법을 몸에 익혀라.
책을 읽는 도중에 메모하지 말라.
책을 읽을 때는 끊임없이 의심하라.
젊은 시절에 다른 것은 몰라도
책 읽을 시간만은 꼭 만들어라.

- 다치바나 다카시의 '나는 이런책을 읽어왔다' 중에서 -

by 모모 | 2005/11/07 21:30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4)

(사랑밭새벽편지) 파란 밤 하늘 사진을 볼 수 있는 방법



우리가 사진을 찍을때 검은 밤 하늘을
파란 밤 하늘로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을 아세요?

사진 전문가들은 카메라 셔터를 밤하늘에 대고
20초동안 살짝 눌러서 사진을 찍는 거래요.

가끔 살아가면서 눈앞이 깜깜해질때가 있겠죠?
그럴때는 생각의 셔터를 20초만 누르며 기다려 보세요.

막막할것 같은 모든 것들이
선연히 밝아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에요.

- 이 병 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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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힘든 순간들은 누구나 다 경험합니다.
어제일수도 있고 오늘일수도 있고 내일일수도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다시금 점검하는 자기 돌봄이 필요합니다.
자기 돌봄! 이는 뒤쳐짐이 아니라 자기 점검 입니다.

- 쉼은 중단이 아니라 창조의 기회이다.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by 모모 | 2005/11/05 09:37 | 사랑밭 새벽편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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