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0일
2006년도......
2006년 8월 10일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겨우겨우 이제야 2006년의 첫 블로깅이 되고 말았다.
이제 내일이면 이번 교육도 그...마침표를 찍는다.
서울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는 좋은 기억만을 많이 남기고 싶었다.
하지만...세상이란 곳은 그리 좋기만한 곳은 아닌가보다.
어쩌면 그것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겪어야할 의무가 아닌가 싶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언제까지 가깝게만 볼 수 없고...
그렇다고 항상 거리감을 두고 있기도 어렵고...
아직까지 내가 세상에서 배워야할 것들이 많은가보다.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겨우겨우 이제야 2006년의 첫 블로깅이 되고 말았다.
이제 내일이면 이번 교육도 그...마침표를 찍는다.
서울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는 좋은 기억만을 많이 남기고 싶었다.
하지만...세상이란 곳은 그리 좋기만한 곳은 아닌가보다.
어쩌면 그것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겪어야할 의무가 아닌가 싶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언제까지 가깝게만 볼 수 없고...
그렇다고 항상 거리감을 두고 있기도 어렵고...
아직까지 내가 세상에서 배워야할 것들이 많은가보다.
# by | 2006/08/10 21:16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