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1일
내 이름...
이름
zzangyah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사람들은 늘 곁에 있어서 당연한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나와 늘 함께 있어 주었던 것...
나의 그림자와 또하나...나의 이름...
생각해보면...내가 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경우가 거의 없다...
유일한 경우는...나를 남에게 소개해 줄 때 뿐인듯 싶다...
문득...내 이름을 한자로 생각해보니...부모님께서 큰 의미를 담고 지어주셨나보다...
그 이름의 의미에 나의 삶이 잘 부합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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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늘 곁에 있어서 당연한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나와 늘 함께 있어 주었던 것...
나의 그림자와 또하나...나의 이름...
생각해보면...내가 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될 경우가 거의 없다...
유일한 경우는...나를 남에게 소개해 줄 때 뿐인듯 싶다...
문득...내 이름을 한자로 생각해보니...부모님께서 큰 의미를 담고 지어주셨나보다...
그 이름의 의미에 나의 삶이 잘 부합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 by | 2005/12/11 18:31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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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해보니, 전 제 이름 그대로 불리는 경우가 많지 않은 듯.ㅡ_ㅡ;
친구들 사이에선 이름 변형시켜 부르기(무슨무슨탱이~ 뭐 이런 식으로 ㅋㅋ), 가족들 사이에선 야~ 라든가 꼬맹이~(전 막내라서..)이렇게 불리는 경우가 더 많은 듯.^^
저도 일본사람들 풀네임은 모르고 성만 부르고 있구요...
부모님께서 주신 귀한 이름인데...
그래두...막내가 부모님에게서 많은 이쁨(?) 받을껄요?? ^^*
모리제>> 혹시...일본에서 계속 생활하시다가는...
이름을 홀라당(?) 잊게되시는 것은 아닐런지...^^a
그런 생각이 들었을 뿐인데. 하하.
..^^
이런게 정말. 생각지도못함.이겠네요.
가끔은 정말 소중한 것인데...
너무도 무뎌져서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듯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