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7일
답답할 땐...가만히 하늘을 바라볼까?

학창시절에도 그랬지만...
좁은(?) 캠퍼스 잔디에 누워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 보곤했었다.
그래선지...가끔 비행기를 타게 될 경우엔 너무도 흥분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ㅋㅋ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나의 모교의 항공사진을 발견!!! ^^a

사진을 보면...서울은 사람이 살기에 너무도 빽빽한 것 같다...
물론 서울로 오려는 사람들도 많겠지만...난 서울을 빠져나가고 싶은 맘이 절실하다...ㅜㅜ
하늘이란 단어를 머리 속에 그려보면 그것에 딸려오는 것들이 있다...
비행기...달...별...해...
그것들 중에서 비행기 사진을 볼 때면...나도 하늘을 날면서 답답함을 날려버리는 듯 한 기분이 드는 것을 왜일까???


그리고...요즘 하늘과 비행기에 관심이 많아지다보니...
관련된 것들을 많이 찾고, 접하게 되는데...
문득...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MBC-TV에서 방영이 되었던 "파일럿"이란 드라마...


# by | 2005/11/27 22:48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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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없지요 저도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며 창조주에 멋진 솜씨를 감상한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전철이 학교안으로 연결되고선 얼마나 편해졌는지...
상경대여서 한참을 걸어들어갔던 기억이....ㅋㅋ
아마도...뻥 트인 공간이 주는 느낌인 듯 싶어요...^^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모리제>> 앗! 이곳에서 동문을 만나뵙다니...ㅋㅋ
지하철출입문(애지문...맞나??) 생기고나서 잠깐 이용했었는데...
예전에 진사로 거쳐서 상경대 가셨었다면, 머나먼 여정이었을듯...^^;
오늘따라 모리제 님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