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8일
아름다운 승부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 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이든 비난이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다는,
내 스스로가 값지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지,
칭찬과 비난을 특별히 의식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안철수의 '영혼이 있는 승부' 중에서 -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 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이든 비난이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다는,
내 스스로가 값지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지,
칭찬과 비난을 특별히 의식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안철수의 '영혼이 있는 승부' 중에서 -
# by | 2005/10/28 22:51 | 잡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